[번역][두 문장 괴담] 내 6살 딸이 귀신을 볼 수 있는게 행운이라고 생각했다. 슬사의 무서운 단편



그러나 지금 나는 딸아이의 손에서 알약을 빼앗으려고 헛된 손짓을 하며 절박하게 그만두라고 외치고있다.

"미안해요 아빠, 그치만 난 아빠랑 함께 있고싶어요", 아이는 슬프게 말하며 마지막 알약을 삼켰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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